이지함 화장품이 지난 1일 남성 전용 브랜드 「셀라벨 옴므 AC. 오션」 5종을 출시했다.
이 브랜드의 제품은 토너, 에멀젼, 세럼, 훼이셜 워시, 선 밤으로 구성되어 있다.
「셀라벨 옴므 AC.오션」 은 25세에서 35세 남성을 메인 타깃으로 남성 피부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지복합 피부를 겨냥했다. 수분 부족, 과도한 피지 분비, 두꺼운 각질층으로 트러블을 발생하기 쉬운 남성 피부의 문제점을 근본적으로 해결하도록 했다.
이 브랜드는 해양 심층수를 사용해 강력한 보습 효과를 주어 건조한 남성 피부에 알맞은 기능성 제품이다.
특히 모공 케어에 효과가 뛰어난 ‘찔레꽃 추출물’ 성분을 사용하여 남성 호르몬의 발현을 억제시키고, 피지 생성 과정을 이중으로 차단해 과도한 피지를 잡아줘 산뜻하고 건강한 피부로 만들어 준다.
찔레꽃 추출물은 현재 일본에서도 기능을 인정 받아 사용하고 있을 정도로 모공 케어에 가장 효과적이다.
김영선 대표는 “자신의 피부를 가꾸는 건강한 남성들이 많아지고 있지만 체계적이지 못한 피부 관리로 인해 오히려 부작용이 발생하는 경우가 많았다”며 “이번에 출시한 브랜드는 정확한 남성 피부 타입과 상태를 고려해 개발된 제품이라 자신의 피부에 관심을 갖고 피부 관리를 시작하는 남성들에게 좋은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함민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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