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씨구엘」에서 아티스트, 문화계 인사, 뮤지션&방송인, 패션 피플 등 데씨구엘 피플 60명을 선정했다. 뮤지션 이적, 김진표, 진보라, 회화가 하용주, 일러스트레이터 안영환과 코코미, 멀티 디자이너 정연진, 그래피티 아티스트 메녹, 팝 아티스트 김태중 등이 선정됐다. 이들은 매장을 방문해 의상을 입어보고 그들이 바라본 「데씨구엘」을 사진으로 담는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또 매장에 그들의 작품을 담는 행사도 진행했다. 첫 번째 피플은 회화가 하용주로 GASMASK를 주제로 한 작품 7점을 7월 6일~8월 5일까지 매장에서 전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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