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세청이 주최한 ‘2007 위조상품 비교 전시회’가 7월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코엑스 대서양 홀에서 열렸다. 이 전시회는 위조상품의 폐해와 심각성을 알리고 소비자들의 피해를 막기 위한 목적으로, 위조 상품 피해 사례를 전시하고 관세청의 지적재산권 보호절차 및 단속활동 등을 소개했다. 루이비통, 구찌, 버버리 등의 수입 브랜드와 「이엑스알」, 「빈폴」 등 국내외 50여 개 유명 브랜드의 위조 상품과 진품 1,000여 점이 비교 전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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