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코는 선반과 행거가 함께 이어진 집기를 효과적으로 활용, 상품을 선보인다. 선반 집기는 고급스러우면서 편안한 느낌을 주는 나무색깔. 내추럴한 브라운 컬러의 집기는 다양한 컬러 의상과 어울려 옷을 더욱 돋보이게 한다.
곽인경 삽 마스터는 고객이 들어오는 매장 입구 좌, 우측에 위치한 집기에 주력상품 및 인기상품을 걸어 고객들을 유도한다. 단품 판매가 많이 일어나는 최근에는 니트, 블라우스, 스커트 등을 화사한 컬러를 맨 앞으로 빼내어 진열했다. 또 행거와 붙어있는 선반에는 단품들을 멋스럽게 한 벌로 연출해 뉘여, 고객에게 데코 상품 코디법을 제안해 준다. 특히 정면 중앙 집기에는 독특한 컬러, 패턴 상품을 진열해 고객의 시선을 유도한다.
정면 입구 행거
정면 입구 행거 : 주력 단품 상품을 걸고, 선반에는 단품과 팬츠, 액세서리를 멋스럽게 코디해 뉘여 선보인다.
벽면 마네킹 : 데코의 이미지인 내추럴을 표현한 상품들.
정면 중앙 집기 : 레드, 핑크, 블루 등의 액센트 컬러의 스트라이프, 체크 패턴 상품으로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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