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재권, 짝퉁 근절 연합회 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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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13 오전 10:31:34

한국의류산업협회(회장 박풍언)내의 ‘지적재산권보호센터’가 불법제품 근절을 위해 ‘범국민 연합회’ 결성에 협회는 참여했다. 섬유?패션의 대표기관으로 4월 4일 개최된 지식재산권보호연합회(의장 정남기) 출범식에는 한국연예제작자협회, 무역관련지식재산권보호협회, 불법복제방지를 위한 영화인협의회, 한국음악산업협회, 한국소프트웨어저작권협회, 사무용소프트웨어연합회, 한국무역협회의 각 전문가 단체가 참여했다. 새로 결성된 이번 연합회는 44데이(불법복제 거절하는 날) 캠페인을 벌여 패션, 음악, 영화, 자동차, 소프트웨어 등 산업 전반에 걸친 불법복제품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촉구했다. 한편 지재권보호연합회의 홍보대사로 개그맨 정준하가 선정돼,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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