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상윤 본지 발행인이 <1평당 26조원의 가치, 검색마케팅 이야기>를 공저로 펴냈다. 이 책은 성공적인 검색어 마케팅을 위한 지침서로 다양하고 전문적인 사례를 통해 가장 적합한 방법으로 검색 엔진을 활용할 수 있는 전략을 소개하고 있다.
공동 집필자인 황상윤 발행인은 “국내 최대 인터넷포털인 네이버의 지난 5년간 연평균 검색 매출액인 639억원에서 순이익인 108억원을 검색창의 가로 10㎝, 세로 0.6㎝의 평균 가치로 환산해 1평으로 계산하면 26조원에 이른다” 라며 “네이버가 검색 매출을 많이 올릴 수 있는 것은 많은 기업들이 마케팅 수단으로 검색 광고를 활용하고 있기 때문이며 지난 2003년경부터 활성화되기 시작한 검색 광고는 이제 기업들의 주요 마케팅 수단으로 자리잡았다”고 이 책에서 강조하고 있다.
황 발행인은 이어 “검색엔진을 이용한 마케팅을 한다고 해서 누구나 성공하는 것은 아니다. 소비자가 원하는 핵심 콘텐츠를 뽑아내고, 이를 바탕으로 돈이 되는 검색 포트폴리오를 만들어야 실패하지 않는다”는 지적도 했다.
이 책에는 주요 포털 검색엔진 상품 비교, 국내외 성공 사례, 키워드 포트폴리오 구성, 검색엔진 등록 노하우, 키워드 관리 노하우 등을 체계적으로 설명해 실무에 활용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김찬웅 황상윤 지음, 길벗, 1만5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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