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케이트렌드(대표 김상택)의 「티비제이」가 JYP엔터테이먼트 소속 ‘원더걸스’와 모델 계약을 체결했다. 원더걸스는 가수 박진영이 야심차게 준비한 여성 그룹이다.
원더걸스는 어린 중고등학생으로 구성돼 기존의 여성그룹과는 차별화된 무한한 잠재력과 실력을 가진 것으로 크게 기대를 모으고 있는 것으로 평가되는 가운데 「티비제이」의 메인 타깃인 10대들에게 크게 어필할 것으로 전망, 음반출시 전 광고 모델로 전격 계약했다.
원더걸스는 이미 음악 전문 케이블 방송 mtv에서 데뷔 준비부터 방송을 하고 있어서 더욱 화제가 되고 있다.
「티비제이」는 3년전에도 현재 월드스타로 성장한 가수 비를 데뷔 전 계약하여 크게 효과를 본 바 있어서 이번 원더걸스에도 크게 기대를 걸고 있다.
앞으로 「티비제이」는 광고뿐 아니라 원더걸스의 여러 가지 프로모션에 함꼐 참여할 예정이다.
우미라 「티비제이」 마케팅팀장은 “「티비제이」의 이미지를 젊고 발랄하게 유지하기 위해 이번 모델 계약을 체결했다”며 “단순 스타 마케팅이 아니라 브랜드 가치를 높이기 위한 전략”이라고 설명했다.
김정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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