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슈, 지난달 말 최종 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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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2-15 오후 6:05:18

까슈(대표 김영재)가 결국 최종 부도를 냈다. 엘칸토 그룹의 부도후 화의중이었던 까슈는 화의중 현금과 어음결제로 동시 진행하면서 협력업체들과 거래를 유지하다 최근 경영상태 악화로 부도를 낸 것. 「까슈」 「마레몬떼」 「샐리」 3개 브랜드를 운영하고 있는 이 회사는 「샐리」가 매출 호조를 보이면서 활기를 띠는 듯 했으나 결국 최종 부도를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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