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7년 런칭 이후 꾸준히 성장해온 「옹골진」이 오는 15일 창립 3주년을 맞아 고객 사은행사를 전개한다.
「옹골진」은 창립기념일인 이달 15일 매장을 방문하는 고객에게 「옹골진」 전속모델인 김민선과 고수의 사진이 담긴 달력과 스티커를 나누어 줄 계획이다.
또 매장에 비치해 둔 설문지에 응답한 고객 중 10명을 추첨해 맞춤 청바지를 제작해 주고 5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티셔츠를 사은품으로 지급할 계획이다.
현재 100여개의 매장을 전개하고 있는 「옹골진」은 뒤이어 런칭한 「이기스포트」와 「마루」의 시장 정착으로 중견 패션업체로 자리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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