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휠라키즈」가 본격적인 대리점 영업에 들어간다.
휠라코리아(대표 윤윤수)의 「휠라키즈」는 올 봄 출시 첫 시즌에 현대 무역센터점과 롯데 영등포점, 신세계 인천점 등 15개 백화점에 입점한데 이어 상반기에 4∼5개 대리점을 오픈하기로 하는 등 노면점 영업도 병행한다.
「휠라키즈」가 진출하고자 하는 상권은 백화점이 없는 지역 중심 상권을 겨냥하고 있으며 상반기 영업결과를 바탕으로 하반기에는 더욱 적극적으로 매장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특히 「휠라키즈」는 중심 상품인 의류 외에도 신발과 가방 등 패션잡화를 20% 구성하고 있다.
지난 19일까지 「휠라키즈」는 16개점에서 2천600만원의 점평균 매출을 기록, 순조로운 출발을 보이고 있다. 매출 주도 아이템은 웜업(12만원)과 운동화이며 티셔츠와 바지류도 꾸준한 판매를 보이고 있다.
「휠라키즈」 대리점 오픈을 위해서는 12평 이상의 매장과 8천만원의 부동산 담보, 2천만원의 현금이 필요하다.
점주 마진은 30%(
신발은 35%)이며 위탁제로 운영된다. 인테리어비는 평당 200만원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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