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이 오는 13일 롯데호텔 2층 크리스탈볼룸에서 「바겐특집 숙녀유명 브랜드 VIP 초청 패션쇼」를 개최한다.
1부(12시)와 2부(4시)로 나뉘어서 진행될 이번 쇼에는 20개 브랜드가 참가, 브랜드당 18 착장을 선보일 예정이다.
초청 고객은 각 브랜드가 선정한 VIP 고객 30명씩 600여명. 1부는 「리본」 「폭스레이디」 「퀸비」 등 실버 브랜드와 「가나스포르띠바」 등 레포츠, 「쉬즈미스」 「피에르가르뎅」 「from25랑시」등 일부 커리어 브랜드들이 소개된다.
2부에서는 「엘르」 「엠씨」 「마리끌레르」 「크레송」 「캐리스노트」 등 커리어 브랜드와 캐릭터 브랜드들의 S/S 컬렉션으로 구성될 계획이다.
행사는 2시간동안 진행되며 1시간은 브랜드 패션쇼로 1시간은 식사시간으로 진행된다.
한편 행사 전날인 12일에는 4층 디자이너부띠끄와 마담 브랜드들의 패션쇼가 같은 장소에서 열린다.(11시, 1시30분 2회)
김희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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