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방직협회(회장 김영호)가 오는 17부터 3일간 섬유센터 2층 전시장에서 ‘제7회 면방패션소재전’을 개최한다.
이번 소재전 참가사는 대한방직협회 회원사 가운데 경방, 동일방직, 전방, 대한방직, 대농, 풍한산업, 일신방직, 방림, 태창기업 등 9개사이다.
이번 전시회는 ‘펀안함과 보호기능(Comfort&Protection)/을 테마로 전개되며 환경친화적 자연소재 코튼, 코튼 섬유에 새로운 첨단기술을 응용한 신기능의 패션소재 등을 선보인다.
전시 소재는 ▶새로운 표면처리 코튼 소재(Surface Innovation) 스웨이드, 친즈, 캘린더, 링클, 텍스춰드(Textured), 워시-아웃, 번-아웃, 페이퍼 라이크 등의 처리를 한 표면가공 소재 ▶특수복합성유소재(Special Blend) 코튼 멜란지, 코튼/린넨, 울, 나일론, 폴리에스테르, 레이온, 텐셀, 라이오셀과 복합된 다양한 코튼소재 ▶코튼 스트레치 소재(Stretch Cotton) 코튼/스판덱스, 코튼 100% 등의 신축성 소재 ▶안전보호기능 코튼 소재(Safety Cotton) 방수가공, 발수가공, 방풍가공, 자외선 차단가공, 소취가공, 위생가공 등 안전보호기능 소재 등 총 4개의 그룹으로 구성된다.
이번 면방패션소재전에서는 참가사의 소재를 이용해 생산된 어패럴 및 홈패션 제품을 입체적으로 구성한 COTTON USA 마크 라이센스 제품 전시와 함께 시즌별 코튼 어패럴 및 홈패션 트렌드 등 오디오/비주얼 쇼를 대형 멀티 큐브로 상영한다.
한편 방협은 전시회 기간 중(18일) 미국 COTTON Incorporated의 패션전문가 수잔 엑트마이어(Suzanne Achetmeier)를 초빙, ‘2001/2002 F/W 코튼 어패럴 패션트렌드 설명회’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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