쌈지(대표 천호균)가 지난 20일부터 10일간 코엑스 대서양관에서 열리는 「아셈Ⅲ 한국개최기념 특별전시회」에 참가했다.
이번 전시회는 삼성, 한샘, 한국타이어, 현대, LG, 쌈지 등 6개 업체가 참가하고 있으며 쌈지는 ‘꽃담 꽃이 피었습니다’라는 테마로 한국의 미를 현대적인 디자인으로 표현하고 있다.
쌈지는 쌈지의 주요 상품인 가방과 지갑, 신발에 자주 사용되는 표현기법인 자수, 부조형식의 표현, 한국적인 문양등을 다섯개의 벽체위에 전시했다.
또 꽃살을 옛 문창살 모양으로 장식한 가방, 꽃신 등도 전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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