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텀」 런칭 안한다
가+
가-

2007-02-12 오후 3:10:27

세정과미래(대표 박장호)가 신규 여성복 사업을 포기했다. 세정과미래는 지난 봄부터 신규 사업팀을 구성해 최근 「데이텀」이란 브랜드명과 상품기획 방향을 발표하는 등 의욕을 보였지만 지난 14일 신규 사업 추진을 중단한다고 밝혔다. 세정과미래측은 “최근의 불투명한 경제환경과 패션시장 축소 흐름 등을 감안해 신규 사업 준비를 중단하게 됐으며 향후 경쟁력을 가질 수 있는 사업에 주력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신규 사업팀은 이달 30일자로 해체하게 됐다. 세정과미래는 이번 여성복 시장 진출을 포기함에 따라 이 달초에 중단한 남성복 사업 등 2개 신규 사업을 모두 중단하게 됐다.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메이비원(주) | 대표:황상윤 | 개인정보보호책임자:신경식
사업자등록번호:206-81-18067  | 통신판매업신고:제2016-서울강서-0922호
TEL 02)3446-7188  |  Email : info@fi.co.kr
주소 : 서울특별시 강서구 마곡중앙8로 1길 6 (마곡동 790-8) 메이비원빌딩
Copyright 2001 FashionInsight co,.Lt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