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뷰 인 서울(PIS)’사무국은 지난달 14일 오노 요이치로 동일레나운 전무, 권승호 A4스타일 대표, 양해일 DND 대표, 쿠지 히데추쿠 미화인터내셔날 대표 등을 초청, ‘일본 바이어의 의류 구매 동향 및 마케팅 전략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에서 오노 요이치로 동일레나운 전무는 현재 일본 백화점의 의류 판매가 급감하고 있으며 이에 반해 새로운 생활 제안형 컨셉을 가진 대형 매장의 매출이 증가하고 있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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