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FAC2000 라이크라 레디투웨어 디자인 컨테스트’에서 서울여대 의류학과 허하나 양이 대상을 수상했다. 이번 컨테스트에는 지난 9월말까지 시행한 1차 서류접수에 총 500여명이 응모했으며 2차 심사에서 80명이 각 1벌씩 직접 제작한 의상을 심사, 25면이 본선에 진출했다.
본선 진출자들의 작품은 지난 27일 SIFAC 행사 마지막날 패션쇼로 선보여졌다.
패션쇼는 광택 소재 등의 파워풀하고 미래적인 디자인과 다양한 컬러가 믹스된 컬러 바리에이션 그룹, 진 중심의 타운웨어 데님과 소재 믹스 및 패치워크, 파티 분위기의 럭셔리한 의상 등 4가지 테마의 스테이지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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