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K트렌드(대표 김상택)의 신규 브랜드 「올드앤뉴(Old&New)」가 브랜드 심볼을 ‘&’으로 확정했다.
이 로고는 내추럴리즘과 휴머니즘, 자연과 하나되는 편안한 느낌을 기본 컨셉으로 설정했으며 Old와 New를 합해 새로운 <OLD&NEW Style>을 창조하는 패션리더의 의미를 담고 있다.
Old는 옛 것에 대한 향수(鄕愁), 노스탤지아(Nostalgia)로 표현되는 감성을 나타내며, New는 현재 혹은 미래에 대한 모든 트렌드를 반영한다는 것. 또 ‘&’은 공존의 의미로서 Old와 New, 자연주의(Naturalism)와 휴머니즘(Humanism)의 조화를 상징한다.
MK트렌드는 ‘&’ 심볼을 이용한 다양한 마케팅을 준비하고 있다.
이미 옷걸이를 응용한 <OLD&NEW> 런칭광고를 선보였고, 향후 광고에서는 전속모델인 이유진, 최우제의 비주얼과 함께 ‘&’ 심볼을 이용한 독특한 광고 캠페인들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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