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부는 패션머천다이저, 컬러리스트 등 섬유패션분야를 포함한 총 30개 부문에 대해 국가기술자격증을 신설하기로 결정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패션머천다이저는 주어진 소재와 각종 재료를 이용하여 상품의 기획, 제조, 생산, 판매 및 유통 등에 관련된 총체적 직무수행 능력을, 컬러리스트는 색채업무를 종합적으로 계획, 실행, 검증하는 과정의 능력유무를 검정할 예정이며 향후 관련 자격증에 대한 시행일자, 시험횟수 등 세부시행 계획은 법개정시 확정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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