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대표 구학서)를 비롯한 신세계건설, 신세계I&C 등 신세계 그룹계열사들이 사상최대의 매출과 이익을 냈다고 밝혔다.
신세계는 강남점 등 백화점 2개와 가양점 등 8개 할인매장(이마트)을 새로 개설한데 힘입어 지난해 당기순이익이 전년보다 214% 증가한 697억원에 달했다고 밝혔다.
한편 신세계는 올해 안에 14개 이마트를 추가 오픈할 것을 감안해 올해 순 이익은 68% 늘어난 1천170억원을 목표로 하고 있다. 신세계의 올해 목표실적은 매출 5조3천억원, 세전순이익 1천680억원이다.
김동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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