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 캐릭터 정장 브랜드인 「이신우옴므」를 전개하는 희상기획(대표 신맹기)이 최근 런칭멤버였던 이경원씨를 기획이사 겸 디자인 실장으로 영입했다. 이 회사는 또 이지오 출신의 이종훈씨를 영업부장으로, 위두용씨를 기획·영업MD 총괄 차장으로 영입했다.
이는 최근 일관된 컨셉을 유지하지 못해 실추된 브랜드 이미지를 다시금 찾겠다는 의지로 풀이되고 있다. 한편「이신우옴므」는 상품 리뉴얼을 단행했다. 그 동안 주로 정장라인만 고수하던 것을 캐주얼 상품을 전체물량에 60%까지 확대했다. 특히 청바지, 치마바지와 재킷의 조화, 재킷형의 점퍼 등 새로운 상품들을 출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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