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백화점(대표 구학서) 강남점이 지난 1일 식품매장에 즉석 식품 전문 코너인 ‘델리 존’을 개점했다.
델리 존은 300평 규모로 궁중요리와 파스타, 중화요리 등 400개 상품을 취급한다. 특히 판매되는 상품은 전자렌지에 데우기만 하면 먹을 수 있고, 매장 안에 있는 7개 조리공장에서 당일제조 및 판매하는 것이기 때문에 일반 레또르트 식품에 비해 맛과 신선도가 뛰어나다는 것이 특징이다. 조리과정도 외관을 유리로 만들어 직접 소비자가 볼 수 있어 위생 상태를 확인할 수 있다.
주요 메뉴는 신선로와 구절판, 전통떡, 파스타, 멕시칸 푸드, 튀김과 구이 등 한식과 중식, 양식, 일식을 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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