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존」이 고 이수현씨를 추모하기 위해 연예인 일일판매 행사를 가졌다.
지난달 23일 신세계 영등포점에서 가진 이번 행사에는 포지션, 이수영, 이지훈 등이 참여했으며 이제니, 박형준, 정성화 등도 매장을 방문했다.
일본의 3대 진 캐주얼 브랜드인 「빅존」은 한일교역을 꿈꾸었던 고인의 뜻을 기리기 위해 이번 행사를 준비했으며 판매 수익금은 전액 이수현씨 유가족에게 전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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