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패션 디자인산업의 육성을 담당하고 대구를 세계적 섬유·패션도시로 육성하기 위한 밀라노프로젝트 사업의 첫 결실을 알리는 한국패션센터(대표 임창곤)가 지난 22일에 출범했다.
한국패션센터는 이날 오전 대구시 북구 대구종합 유통단지 내에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로 개관식을 가졌다.
한국패션센터에는 260평의 전시공간과 200여명을 수용할 수 있는 대회의실이 있으며 2층에는 최대 수용인원 1천여명 규모의 패션쇼장을 갖추고 있다. 이외에도 텍스타일 자료관, 도서관 등의 시설이 갖춰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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