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에프케이(대표 윤성호)의 「스테파넬」이 인테리어를 새롭게 교체하고 봄, 여름 손님맞이에 나섰다.
인테리어 교체를 마친 매장은 현대 무역점, 신촌점, 본점, 삼성플라자, 미도파 상계점, 신세계 미아점, 마산점.
새롭게 단장한 매장은 「스테파넬」 로고를 기존 컬러보다 좀 더 밝은 레드로 바꾸고 벽면 보드 및 선반 집기 또한 같은 레드 컬러로 포인트를 주었다. 모던하면서 여성적인 느낌의 매장을 꾸미는데 초점을 맞춘것.
또 무거운 느낌의 나무소재 집기 대신 투명한 느낌의 유리를 사용, 고객들이 좀더 밝고 편안한 분위기에서 상품을 둘러볼 수 있게 했다.
「스테파넬」의 이번 봄 상품은 돌체비타 풍의 깊게 파인 브이 네크라인 및 보트 네크라인의 풀오버와 가디건 타이트한 7, 8부 스트레이트 팬츠와 무릎길이의 플레어 스커트 등도 제안했다. 또 재킷과 점퍼는 짧은 길이로 스포티함을 강조한다.
한편 「스테파넬」은 청주 흥업 백화점과 전주 에프 샵 매장을 추가로 오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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