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에는 「가파치」에서 근무했었다. 「매니즈」를 찾는 손님들은 그에 비해 젊은 편. 「매니즈」는 디자인이 ‘깨끗하다’는 얘기를 많이 듣는다. 가격대도 5만5천원∼6만4천원 정도라 별 부담 없이 선물용으로 구입하는 여성도 많다. 이곳 교보문고점은 백화점과는 달리 오히려 평일 매출이 좋다.
무엇보다도 단골 고객들을 잘 관리하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철저한 수선 서비스로 고객과의 약속을 소중하게 지키고 있다. 한 번 사간 고객들이 다시 「매니즈」를 방문하도록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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