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코(대표 이원평)의 「텔레그라프」가 상반기 서울 중심권 및 지방 점포에서 고른 매출 신장세를 보이고 있다.
지난달까지 「텔레그라프」의 전년대비 매출 신장율(28일 기준)은 135%.
롯데 본점에서는 1월 1억6천500만원, 2월 1억3천500만원, 3월 28일까지 1억8천만원을 롯데 부산점은 1억4천만원, 1억원, 1억5천만원, 대구백화점은 9천500만원, 9천만원, 1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특히 롯데 본점에서는 지난달 28일까지 전년 동월 대비 40% 높은 1억8천만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롯데 본점의 허석목 바이어는 “롯데본점 캐릭터 층에서 비교적 매장 위치가 좋지 않은 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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