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신퍼슨스(대표 박상돈)의 「오앤지(ONG)」가 탤런트 김민희, 황현준, 패션모델 홍세은, 조성일과 함께 필리핀 세부에서 여름 광고 촬영을 마쳤다.
잠자리를 심볼 마크로 선보이고 있는 「오앤지」의 이번 여름 광고 테마는 ‘7일간의 휴가(The 7 Holidays)’. 말 그대로 여유롭고 한가로운 7일 간의 자유시간을 세부의 때묻지 않은 자연을 배경으로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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