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J인터내셔날(대표 박동준)이 「제니」의 라이센스 독점계약을 체결했다. 이에따라 J&J인터내셔날은 세호에서 구두와 핸드백라인을, 웨어펀에서 의류쪽을 인수받아 「제니」를 풀라인으로 전개하게 된다.
현재 의류라인은 신세계강남점에서만 전개하며 갤러리아명품관, 롯데분당점 등 다른 5개의 매장에서는 구두와 핸드백만 있는 상태. 롯데강남점에서는 지난 7일 매장을 철수했다.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