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도물산(대표 고대은)의 진 캐주얼 「옵트002」가 이번 시즌 ‘Dirty not Dirty’를 컨셉으로 모던 빈티지 스타일을 전개한다.
개성을 중시하는 젊은 층을 타겟으로 한 ‘Dirty not Dirty’는 심플한 디테일에 약간의 터프함이 가미된 현대적 빈티지 룩.
「옵트002」는 데님 팬츠 등의 주력상품을 중심으로 여성 라인을 강화하고 셔츠, 니트, 저지를 빈티지 컬러로 출시할 계획이다. 또한 바지류와 코디되는 상의류의 연계구매를 촉진키 위해 재킷, 점퍼, 셔츠, 니트 등의 가격을 20% 가량 하향 조정할 방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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