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가 1분기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47% 증가한 1조324억원을 기록했다. 또 경상이익과 순이익은 작년 1분기보다 각각 106%, 104% 증가한 492억원, 340억원을 기록했다. 신세계 백화점의 1분기 경상이익은 작년 1분기보다 258% 늘어난 165억원, 할인점 이마트의 경상이익은 69% 늘어난 327억원이다. 신세계는 할인점을 더 확장, 올 연말까지 모두 43곳을 운영해 당초 계획했던 경상이익 목표치 1천680억원 2천억원으로 상향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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