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앤지」, 유통망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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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30 오전 10:38:49

예신퍼슨스(대표 박상돈)가 캐주얼 브랜드 「오앤지」의 유통망을 확대하고 있다. 현재 87개 매장을 전개하고 있는 「오앤지」는 지난 5월 11일 서울 신정점을 오픈했으며, 이를 기점으로 15일 동해점, 17일 대백플라자 포항점, 19일 대구 동성로점, 30일 일산 마그넷점 등을 차례로 오픈할 계획이다. 「오앤지」는 올해 말까지 105개의 매장을 계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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