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도물산의 법정관리인에 이익우 전 크레송 법정관리인이 취임했다. 이익우 신임 법정관리인은 서울대 법대 출신으로서 상업은행, 삼양통상, 국제보세 등을 거쳐 진도 의류사업본부장과 부사장, 크레송 법정관리인을 역임했다. 특히 이익우 법정관리인은 지난 99년 10월부터 크레송의 법정관리인으로 취임, 크레송을 조기에 법정관리에서 졸업시킨 탁월한 경영인으로 평가받고 있다.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