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컴퍼니(대표 이장훈)의 남성캐릭터캐주얼 「본(BON)」이 올 하반기 서울권 점포 확보를 위해 활발한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런칭 2년차를 맞은 「본」은 오는 23일 2001 추동 컬렉션을 개최, 캐주얼 감각을 강조한 다양한 상품을 선보일 계획이다.
이 회사 나인주 차장은 “지난 두시즌 동안의 상품에 대한 소비자 반응을 바탕으로 하반기에는 상품력 향상 및 디자인, 소재, 컬러 다양화로 상품 선택의 폭을 넓히는데 주력할 계획이다. 또 서울 강남권 백화점 매장 1∼2개를 확보, 브랜드 인지도를 키우는데도 힘쓸 계획이며 2∼3개의 대리점 오픈도 추진중”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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