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창실업이(대표 박석)이 「월포드(WOLFORD)」를 전개한다.
영창은 지난 1일 갤러리아 압구정점, 대전점, 현대 본점, 무역점에 「월포드」매장을 새롭게 오픈했다.
「월포드」는 50년전 오스트리아에서 스타킹 브랜드로 시작, 현재는 아웃터 및 란제리, 바디수트, 스타킹 등 다양한 상품을 전개하고 있는 여성 토털 브랜드. 국내에서는 나현이 「월포드」의 란제리 라인만 전개해왔었다.
영창은 「월포드」를 새롭게 인수, 전개하게 되면서 의류 상품 구성비를 70%까지 확대했으며 란제리, 바디 수트, 스타킹 등 바디 웨어의 종류도 더 다양하게 전개할 계획이다.
한편 영창은 올해 매출 목표를 20억원으로 책정했으며 하반기까지 10개 매장을 확보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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