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즈인터내셔널(대표 윤상영)의 「디펄스」가 ‘헤나(Henna)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오는 30일까지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하루 2차례에 걸쳐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의 내용은 무료로 헤나(문신)를 새겨주는 것.
문신 그리기에 참가하는 모든 고객에게는 인디언 팔찌가, 11번째, 22번째 등 동일한 숫자가 겹쳐지는 순서에 참가하는 고객에게는 헤나 티셔츠가 증정된다.
「디펄스」는 이 외에도 ‘허무·엽기 삼행시 공모전’, 해충을 잡아먹는 ‘식충 식물 증정’ 등의 다양한 행사를 진행할 예정.
자세한 내용은 「디펄스」 홈페이지(www.d-pulse.com)를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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