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 안경 「키셀스타인코드」선보여
가+
가-

2007-01-29 오후 3:13:10

「캘빈클라인」 「DKNY」 「에스까다」 등 아이웨어를 전개하고 있는 룩광학(대표 허명호)가 「키셀스타인코드(Kieselstein-Cord)」를 선보였다. 올해 4월 런칭한 「키셀스타인코드」는 미국 상류층 5%만이 갖고 있다는 예술품 개념의 안경으로 가격은 50∼70만원대. 국내에서는 서태지가 컴백할 때 썼던 빨강색 안경이 이 제품이다. 디자이너인 ‘베리키셀스타인코드’는 70년대 중반 보석디자이너로 시작, 핸드백·벨트·아이웨어 등 액세서리로 범위를 넓혔으며 핸드백·벨트·아이웨어에도 섬세한 수공장식이 가미된 것이 특징. 각각의 디자인마다 다른 작품명을 부여하는 것도 「키셀스타인코드」만의 특징이다. 「키셀스타인코드」는 현재 현대본점과 신세계강남점에 입점해 있다.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메이비원(주) | 대표:황상윤 | 개인정보보호책임자:신경식
사업자등록번호:206-81-18067  | 통신판매업신고:제2016-서울강서-0922호
TEL 02)3446-7188  |  Email : info@fi.co.kr
주소 : 서울특별시 강서구 마곡중앙8로 1길 6 (마곡동 790-8) 메이비원빌딩
Copyright 2001 FashionInsight co,.Lt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