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빈클라인」 「DKNY」 「에스까다」 등 아이웨어를 전개하고 있는 룩광학(대표 허명호)가 「키셀스타인코드(Kieselstein-Cord)」를 선보였다. 올해 4월 런칭한 「키셀스타인코드」는 미국 상류층 5%만이 갖고 있다는 예술품 개념의 안경으로 가격은 50∼70만원대. 국내에서는 서태지가 컴백할 때 썼던 빨강색 안경이 이 제품이다.
디자이너인 ‘베리키셀스타인코드’는 70년대 중반 보석디자이너로 시작, 핸드백·벨트·아이웨어 등 액세서리로 범위를 넓혔으며 핸드백·벨트·아이웨어에도 섬세한 수공장식이 가미된 것이 특징. 각각의 디자인마다 다른 작품명을 부여하는 것도 「키셀스타인코드」만의 특징이다.
「키셀스타인코드」는 현재 현대본점과 신세계강남점에 입점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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