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세도(대표 김종남)가 여성 캐릭터 「시세도」 전개를 중단한다.
이 같은 결정은 롯데 본점을 제외한 매장에서의 매출 저조에 따른 것.
「시세도」는 이 달 초 영업 중단을 결정, 사업부를 해체했으며 지난 15일부터 40% 인하된 가격으로 상품을 판매하고 있다.
롯데 영등포점, 대전점은 지난 22일 매장을 철수했으며 롯데 본점은 7월 세일기간 까지 운영, 재고 상품을 소진할 계획이다. 또 현대 신촌점 매장도 지난 24일 철수했으며 천호점, 무역점도 신규 입점 브랜드가 결정될 때까지만 운영될 예정이다.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