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트 전문 여성 캐릭터 브랜드 「리마인드」가 브랜드 전개를 중단한다.
mRm(대표 홍선표)의 이 같은 결정은 현대 본점, 갤러리아 압구정점 등 일부 점포를 제외한 지방백화점, 전문점 매장의 매출 부진에 따른 것.
이에 따라 「리마인드」는 현대 본점, 신촌점, 갤러리아 압구정점, 삼성플라자 분당점을 제외한 5개 매장을 지난 22일 철수했다. 현재 운영중인 4개 점포는 이달 말∼내달 중순까지만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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