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마인드」 영업 중단
가+
가-

2007-01-29 오전 10:25:41

니트 전문 여성 캐릭터 브랜드 「리마인드」가 브랜드 전개를 중단한다. mRm(대표 홍선표)의 이 같은 결정은 현대 본점, 갤러리아 압구정점 등 일부 점포를 제외한 지방백화점, 전문점 매장의 매출 부진에 따른 것. 이에 따라 「리마인드」는 현대 본점, 신촌점, 갤러리아 압구정점, 삼성플라자 분당점을 제외한 5개 매장을 지난 22일 철수했다. 현재 운영중인 4개 점포는 이달 말∼내달 중순까지만 운영할 계획이다.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메이비원(주) | 대표:황상윤 | 개인정보보호책임자:신경식
사업자등록번호:206-81-18067  | 통신판매업신고:제2016-서울강서-0922호
TEL 02)3446-7188  |  Email : info@fi.co.kr
주소 : 서울특별시 강서구 마곡중앙8로 1길 6 (마곡동 790-8) 메이비원빌딩
Copyright 2001 FashionInsight co,.Lt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