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넷코리아, 인터패션플래닝, B2B코리아 3사가 합병, 섬유패션 종합컨설팅회사가 출범한다.
지난달 27일 웹넷코리아의 김해련 사장과 인터패션플래닝의 박풍언 사장은 기자간담회를 통해 앞으로 B2B코리아를 합병, 온·오프라인을 망라한 섬유패션 종합컨설팅사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또한 새롭게 출범할 인터패션네트워크(가칭)의 대표는 박풍언 사장이 맡게 되며, 온라인 사업부문인 E-BIZ 사업본부는 김해련 대표가, 오프라인 사업부분은 인터패션플래닝의 윤정옥 상무가 이끌 계획이다.
웹넷코리아의 김해련 사장은 “보다 구체적인 사항들은 실사 작업을 통한 지분비율의 산정과 3사의 주주총회 등의 절차를 거쳐 3개월 정도 후에 알 수 있을 것이며, 새로 출범할 회사는 투자공모에 이어 주식상장을 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웹넷코리아는 신성통상과 세계물산이 가지고 있던 인터패션플래닝의 지분을 모두 사들여 이 회사를 인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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