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끄레머천다이징(대표 이만중)이 창립 10주년을 맞아, 지난달 30일 10주년 기념행사를 가졌다.
지난 기념식에서 보끄레머천다이징 이만중 사장은 장기근속사원과 모법사원에게 표창장을 수여했으며 협렵업체 사장들에게도 감사패를 전달했다.
또 이만중 사장은 “「온앤온」과 「보끄레머천다이징」의 글로벌화를 위해 내부 시스템을 선진화 및 중국 시장의 진출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밝혔다.
보끄레머천다이징은 지난 1991년 7월 1일 설립, 1992년 8월 여성 영 캐주얼 브랜드 「온앤온」을 시작했다.
「온앤온」은 지난해 좀 더 성숙된 느낌의 영 캐릭터 캐주얼로 리뉴얼, 영 캐주얼 시장의 리딩 브랜드로 자리 매김했으며 최근에는 중국 등 해외시장에서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온앤온」은 전국 70여개 매장을 전개하고 있으며 올해 600억원의 매출을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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