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류, 패션잡화 등 ‘패션업체 전산인의 모임(가칭)’창립 모임이 지난 20일 63빌딩 르네상스홀에서 20여개 패션업체 전산실장들이 모인 가운데 열렸다.
이번 모임은 전산 전문업체 세일시스템이 주최하고 한국휴랫패커드, 처음정보에서 협찬했으며 패션업체 전산 관계자들의 협력과 정보 공유, 데이터의 표준화 등을 목적으로 열렸다.
이 날 창립모임에서는 신원 전산실 조영진 부장을 창립준비위원장으로 선출했다.
참석 업체는 신원, 슈페리어, 엘지패션, 대현, 신영와코루, 바바패션, 태창, 부래당, 동마산업, 팬텀, 삼도물산 등이었다.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