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모직(패션부문 대표 원대연)은 지난 6월 18일부터 7월 13일까지 197개 협력회사를 대상으로 전산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협력회사와의 정보공유와 신속한 업무 전달체제 구축을 위해 실시됐다.
특히 제일모직의 이번 전산교육은 단순히 정보를 공유하는 수준에서 벗어나 견적, 계약, 발주, 생산, 납품, 지불 등 양사간 비즈니스를 온라인 EDI 방식으로 수행하는 전자거래 시스템 교육이다.
현재 제일모직은 협력업체와 온라인을 통해 작업사양서, 원부자재 정보, 대금결재, 주문오더시스템, 판매실적 등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제일모직은 올해말까지 전산시스템 활용 대상 업체를 250개 업체로 늘릴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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