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우컴텍(대표 한신)의 「떼지아」가 지난 26일 청담동 까페에서 브랜드 품평회를 가졌다.
품평회는 2001 S/S, F/W 컬렉션 핸드백을 4∼5개의 라인으로 나눠 약 50개 스타일을 선보이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스필리트 가죽에 크로커다일을 접목한 신소재 Caraibes 라인을 비롯, 제니스(Zenith), 레이저(Laser), 로리타(Lotita) 등 20∼30대 젊은 여성을 겨냥한 제품이 소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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