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끄레머천다이징(대표 이만중)의 영 캐주얼 「올리브데올리브」가 올 F/W ‘기쁨과 즐거움’이라는 테마로 밝고 건강한 소녀의 이미지를 제안한다.
「올리브데올리브」는 지난달 27일 파리 근교의 예쁜 정원과 집을 배경으로 광고 이미지를 찍었다. 3명의 친구들이 건강하고 아름다운 시간을 보내는 장면을 연출해준 모델은 ‘리다(Lida)’ ‘사라(Sarah)’ ‘나타샤(Natacha)’로 최근 주목받고 있는 모델들.
「올리브데올리브」의 2001 F/W 컨셉은 ‘쏘 걸리쉬(So, Girlish)’로 60년대의 꾸띄르적인 라인은 모던하게 재해석, 건강하고 생기 발랄한 느낌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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