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르21(대표이사 곽봉수)은 오는 21일 서울 대치동 섬유센터에서 동대문, 남대문 시장의 디자인을 중국에서 다품종 소량으로 생산하여 국내 도·소매상은 물론 전세계 수입상을 대상으로 판매하는 새로운 개념의 시스템을 축으로 하는 사업설명회를 갖는다.
미르21측은 “이 사업은 오퍼상과 동·남대문의 도매상인, 디자이너 그리고 중국과 러시아 등의 바이어을 인터넷으로 연결하는 비즈니스”라고 설명하며 동대문에 100명의 오퍼업체를 유치하기 위한 부스 설치를 마무리 했으며 현재 7개 업체가 입주한 상태라고 밝혔다. 참가문의는 전화 02)2233-83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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