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드앤뉴」가 올 하반기 영업망과 마케팅 강화에 주력한다.
「올드앤뉴」는 현재 백화점 9개, 대리점 1개로 진행되고 있는 유통망을 연말까지 30∼40개로 늘릴 계획. 이번 달에는 이미 신세계 마산점, 갤러리아 동백점 등의 오픈이 확정돼 있다.
또한 최근 배용준, 김건모와 계약을 체결, 스타마케팅을 강화한 데 이어, 지하철 광고도 실시할 예정이다.
「올드앤뉴」 대리점은 15평 이상 규모에 마진 33%, 보증금 2천만원, 담보 1억원을 조건으로 개설할 수 있으며, 현재 위탁제로 진행되고 있으나 10월 이후부터는 사입제로 전환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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