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스피」가 올 하반기 스타마케팅과 함께 브랜드 이미지, 상품 구성을 재정립하는 통합 마케팅을 실시한다.
최근 인기 탤런트 유지태와 1년 계약을 맺은 「카스피」는 브랜드 이미지 향상을 위해 현재 13개점으로 진행되고 있는 백화점 유통망을 20개로 확장하고, 여성 상품 비중을 25%에서 45% 수준으로 강화할 방침이다. 또 내달 1일부터는 홈페이지 리뉴얼 작업을 시작할 예정.
한편 「카스피」는 전속모델 유지태와 지난 달 뉴질랜드에서 가을 광고컷 촬영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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