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주얼 브랜드 「더팬」이 영화 보급사들과 제휴, 다양한 영화 시사회를 개최하고 있다. 「더팬」측은 “‘파이널환타지’ ‘늑대의 후예들’ 시사회에 이어 기사 윌리엄, 브리짓존스의 일기 등의 시사회가 준비돼 있다. 특히 파이널환타지 시사회는 100명 모집에 2천여명이 응모하는 등 큰 인기를 얻었으며, 브리짓존스의 일기는 영화 주인공이 착용하고 있는 것과 동일한 디자인의 기념품 제작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더팬」의 영화시사회 이벤트는 「더팬」 홈페이지(www.yourfan.com)에서 실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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