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튼」 모델과 팬들과의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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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26 오후 4:36:21

예신퍼슨스(대표 박상돈)의 유니섹스 캐주얼 「노튼」이 여름 이벤트로 전속모델과 팬들의 만남을 주선했다. 「노튼」은 전국 매장에서 스크래치 카드를 긁어 1등상인 ‘노튼상’에 당첨된 고객 20여명을 압구정동 베니건스로 초청, 전속 광고모델인 이현우와 김하늘과의 만남을 주선했다. 「노튼」은 이번 가을에도 원두커피 전문점 커피빈과 공동마케팅도 준비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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