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트전문브랜드 「비즈」가 중국에 진출한다.
비즈커뮤니티(대표 기미경)의 「비즈」는 지난 21일부터 26일까지 열리는 제13회 중국대련복장절(Dalian International Garment Fair)에 참가한다.
「비즈」는 수주전시 및 판매를 겸하는 이번 행사에 참가함으로서, 해외 바이어들에게 브랜드를 선보이고 내년 상반기 중국 대련에 니트 매장을 오픈할 방침이다.
이번 전시회에 선보이는 상품은 25∼35세의 여성을 타겟으로 한 02 S/S 니트 웨어.
코튼, 실크와 라이크라 혼방, 울, 비스코스레이온과 라이크라 혼방 등 촉감이 부드럽고 착용감이 좋은 소재 상품 등 고급스런 감각의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안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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